• 위아자나눔장터

  • 대한민국 최대의 벼룩시장, 위아자 나눔장터
    위아자 나눔장터는 2005년 중앙일보 창간 40주년 기념행사로 처음 열렸습니다. 서울ㆍ부산ㆍ대전ㆍ전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매년 10월 동시 개최됩니다. 미국에서도 LA와 시카고에서 이웃과 환경을 사랑하는 이 행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행사의 이름인 '위아자'는 중앙일보가 주최ㆍ후원하는 3개 주요 사업의 앞글자에서 따왔습니다. 저소득층 아동에게 복지ㆍ교육ㆍ건강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삶의 출발을 도와주자는 '위스타트(We Start)', 재활용품을 모아 팔고 그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아름다운 가게', 우리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인 '자원봉사'를 의미합니다.


    지구와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인 장터
    위아자 나눔장터는 내가 안 쓰는 물건을 사고 팔아 재활용문화와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친환경적 생활방식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물건을 팔아 생긴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는 위스타트 운동에 쓰입니다. 2015년까지 모인 총 기부금은 14억여 원이고, 총 참가자 수는 379만 명에 달합니다.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기회의 평등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북돋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스타와 명사들이 기부한 물건을 현장에서 경매하는 '명사기증품 경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해 경제교육과 환경교육을 겸할 수 있는 '어린이 장터', 다양한 문화공연과 재활용ㆍ나눔을 주제로 한 체험 이벤트, 중앙그룹 계열사의 임직원들이 총출동하는 '중앙그룹 장터ㆍ홍보관' 등 장터 구성은 시민ㆍ기업ㆍ단체의 참여 속에 매년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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