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CSIS포럼

  • 중앙일보-CSIS 포럼은 중앙일보와 미국 저명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심포지엄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전·현직 안보 정책 입안자를 비롯한 양국의 대표적인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와 미래 아시아 평화의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지금까지 스티븐 해들리 전 미 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 리처드 루거 전 미 상원의원, 조슈아 볼튼 전 백악관 비서실장,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 등 최고의 전략가들이 머리를 맞대왔습니다.

    2011년 출범한 중앙일보-CSIS 포럼은 불확실한 동북아 정세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명쾌한 해법으로 해마다 관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6년의 짧은 기간 동안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와 전공자들이 주목하는 국내 대표적 연례회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6년에는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국제 정치 1번지 미국 워싱턴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모색했습니다. 특히 안호영 주미 한국 대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등 현직 대사가 이례적으로 패널로 참여해 각국 정부의 입장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